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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일상이야기2012.03.19 09:39



주중에는 요리를 전혀 하질 않기에,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닌,
가짓수는 많지 않아도 맛있게 요리를 해서
제눈에 안경이지만, 예쁘게 담아놓고 하는 식사가 자주 있지는 않다.

3월의 어느날,

불고기 쌈
김치
버섯 계란 말이
찐만두가 전부인 조촐한 상차림.

건강을 위해서는 집에서 밥을 많이 해먹어야 하는데..

이렇게 차려놓고 먹으면 기분은 좋은데,
요리하느라 진이 다빠져 기운제로가 된다는 것이 단점. 
그래서 한달에 한번정도 밖에는 할수가 없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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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parklingS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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