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시크'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3.08.21 Blurred Lines by Robin Thicke, 로빈 띡과 폴라패튼
CULTURE/TV & 스타2013.08.21 04:17


올여름 미국에서 젤 핫한 노래인 Blurred Lines.

라디오만 틀면 엄청 나와서 세뇌수준인 노래.

들으면 흥이 나는 노래라 좋아하게 됐는데, 

보다보니 Robin Thicke 이 너무 핫한 것 아닌가.

그래서 더 좋아졌다고나 할까. ㅎㅎ



Blurred Lines 

by Robin Thicke





원래는 누드 버전 뮤비였는데, 

논란이 되면서 옷입은 버전 뮤비로 바꾸었다고 한다.

누드버전 뮤비는 유툽에 가면 Unrated 버전이 있는데 로그인을 하고 봐야되서 

귀찮아서 보진 않았다. ㅎㅎ


어쨌든, Robin Thicke 에 관심이 가서 찾아보다보니

꽤나 경력이 오래된 R&B가수였음.

노래들은 들어본적이 있는데, 

가수는 몰랐네요.ㅋㅋ





이 뮤비에 나오는 이 핫한 여자는 바로,

롸빈 띡의 실제 와이프, 폴라 패튼. (Paula Patton)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여주였다. 


이런 핫 부부가 있었다니. 

뱅상 카셀과 모니카 벨루치가 결혼할때의 섹시조합만큼이나, 

핫한 부부이다. 


게다가 이 둘은, 연예인으로서 만난 것도 아니고.

하이스쿨 스윗하트. 

14살때 만나, 중간에 헤어진적도 있지만 

20+년의 릴레이션십을 자랑하는 커플이다.





Love After War 뮤비에도 

와이프 폴라 패튼이 블론드 가발을 쓰고 등장하는데,

노래도 그렇지만

폴라 패튼, 엄청 핫하구나. 후~


요런 커플이 있었다는 놀라움도 잠시,

로빈 띡에 대해 또 찾아보다보니,

아부지가 슈퍼스타래네? 

누규?




읭? 어디서 많이 봤는데 이 아저씨?

누구시더라??




그렇다. How I Met Your Mother 에서 

Robin 이 Robin Sparkles 일 시절 

같이 일했었던 캐나다 출신 스타, Allan Thicke.



핫. 신기하네. 그 띡이 그 띡이었다니.ㅋ

80년대 TV 쇼 Growing Pains 로 유명해진 캐나다 출신 배우 Allan Thicke 

로빈 띡네 아부지.


뭔가 알음알음 다 연예인 가족이었다니,

퍼즐 맞추기같닼.




왼쪽은 로빈과 폴라가 어렸을때,

오른쪽은 3살난 아들과 함께 최근.


로빈이 한 인터뷰를 보니,

저때 머리를 길렀던 게 히피 페이즈를 지나고 있을때 였다고 하는데.ㅋㅋ

정말 영 아닌 머릴 더 이상 안하고 있는게 참 다행이다.

근데 참 머리숱 많다. 

남자나 여자나 머리숱이 많고 볼일이야.


그 인터뷰엔 3살짜리 아들 줄리엔이 머리가 완전 금발이라 스스로 불만스러워 한다고 하는데,

엄마 아빠처럼 머리가 어두워지기만을 바라고 있다고 한다.

귀여워라.


폴라의 엄마는 독일계로 백인에 금발. 

(아부지는 흑인이라 혼혈임, 근데 본인은 혼혈이라고 말 안하고 흑인이라고 함 인터뷰에서보면)

로빈네 엄마도 금발, 

로빈도 어렸을때 금발이었다고 한다. 


여러가지로 흥미로운 백그라운드가 있는 이 커플,

앞으로도 핫하게 유지하며 

잘 살기를 바뢔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SparklingSake

티스토리 툴바